Empirical Analysis and Improvement of the Adequacy of Loss-Ratio Assumptions in Insurance Liability Valuation under IFRS17
Abstract
보험회사는 보험계약과 관련된 현금흐름을 손해율가정, 해지율가정, 사업비가정 등 계리적가정을 사용하여 최선으로 추정하고 보험부채를 평가하여야 한다. 특히 이중 손해율가정은 장래 예상보험금을 추정하는데 사용되며, 보험부채평가에 매우 큰 영향을 미친다. 그러나, 현재 손해율가정의 적정성에 관한 분석지표로 사용되는 당기 예실차비율은 구조적인 한계점이 존재한다. 손해율가정 시나리오를 설정하여 실증분석한 결과, 손해율가정을 낙관적으로 적용할수록 최선추정부채가 감소하고 보험손익은 증가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더 나아가, 당기 예실차비율의 한계점을 극복하기 위해 새로운 분석기법인 장래·합산 예실차비율을 제시하였으며, 새로운 분석기법이 손해율가정의 적정성을 판단하는 데 효과적이라는 것을 확인하였다.
Fields of Study & Subjects
Insurance and Financial Risk Management
Accounting Theory and Financial Reporting
Auditing
Earnings Management
Governance
Publication details
- Journal / source
- 보험학회지
- Volume
- 145
- Issue
- 0
- Pages
- 1–39
- Publication date
- 31 January 2026
- Language
- K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