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constructive Writing as a Process of Qualitative Inquiry in the AI Era : Emerging Trends
Abstract
이 연구는 해체적 탐구에 대한 서구의 이론적/학술적 개념을 검토하여 AI 시대의 질 적 탐구 과정으로서 해체적 글쓰기의 새로운 동향을 탐구하였다. 이를 위해 우선, 데리 다, 푸코, 들뢰즈 등의 해체적 사유와 관점을 통해 해체적 분석 개념을 제시하였다. 그 리고 이러한 분석 개념에 근거하여 해체적 글쓰기의 새로운 연구 동향과 구체적인 사 례들을 소개하였다. 연구 결과를 제시하면 다음과 같다. 첫째, 자기 해체적 글쓰기: 연구자의 고유한 입 장 해체, 둘째, 다성적·파편적 글쓰기: 의미의 다층성·불완전성 탐구, 셋째, 탈장르적 글 쓰기: 자유로운 형식과 표현 양식의 활용, 넷째, 열린 결론의 형식으로 글쓰기: 독자에 의한 해석 등으로 제시하였다. 이 연구는 하나의 연구 방법론으로서 해체적 글쓰기를 통해 수집된 자료들이 어떻게 해석되고 글로 표현될 수 있는지에 대한 새로운 이해를 제공해 줄 것이다.
Fields of Study & Subjects
Qualitative Research Methods and Applications
Posthumanist Ethics and Activism
Artistic and Creative Research
Publication details
- Journal / source
- The Jounal of Cultural Exchange
- Volume
- 15
- Issue
- 1
- Pages
- 1–27
- Publication date
- 31 January 2026
- Language
- K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