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 Relationship between Social Comparison Orientation and Subjective Well-Being: The Mediating Effect of Materialism Moderated by Perceived Contro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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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uthors: Sung-Yoon Jun, Sung-Min Yo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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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bstract

본 연구는 한국 사람의 낮은 주관적 안녕감에 대하여 사회비교 경향성을 통해 고찰하는 것을 목적으로 하였다. 세부적으로 사회비교 경향성과 주관적 안녕감의 관계를 물질주의적 가치추구가 매개하며 이러한 매개 효과는 지각된 통제감 수준에 따라 달라질 수 있다는 것을 검증하고자 하였다. 연구 조사는 424명의 온라인 설문조사 응답을 기반으로 수행하였다. 조사된 결과는 SPSS 프로그램을 사용하여 분석하였다. 연구결과 사회비교 경향성은 주관적 안녕감에 부적 영향을 주는 것으로 나타났다. 그리고 물질주의는 사회비교 경향성과 주관적 안녕감의 부적 관계를 부분 매개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또한, 매개 효과는 지각된 통제감 수준에 따라 달라지는 것으로 나타났다. 사회비교 경향성이 낮은 경우 지각된 통제감이 높아질수록 물질주의가 유의하게 낮아지는 것을 확인할 수 있었다. 다만, 사회비교 경향성이 높은 경우 지각된 통제감 수준에 상관없이 물질주의는 높아지는 것으로 나타났다. 해당 연구결과를 토대로 개인의 사회비교 경향성의 수준과 지각된 통제감 수준에 따라 선별적인 개입을 통해 개인의 주관적 안녕감을 높이는 것의 중요성을 확인하였다.

Fields of Study & Subjects

Psychological Well-being and Life Satisfaction Emotions and Moral Behavior Cultural Differences and Values

Publication details

Journal / source
Journal of the Korea Academia-Industrial cooperation Society
Volume
27
Issue
1
Pages
438–449
Publication date
31 January 2026
Language
E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