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 mediating effects of social support and cognitive coping on the impact of college students’ resilience on posttraumatic growth
Abstract
본 연구의 목적은 대학생의 회복탄력성이 외상 후 성장에 미치는 영향에서 사회적 지지와 인지적 대처의 매개효과를 알아보는 것이다. 전국 13개 대학교 761명 대학생을 대상으로 설문조사를 하였고, 구조방정식 모형 분석을 통해 결과를 분석하였다. 그 결과 회복탄력성이 사회적 지지와 인지적 대처를 차례로 매개하여 외상 후 성장에 영향을 미치는 연구모형보다 회복탄력성이 사회적 지지, 인지적 대처를 각각 매개하여 외상 후 성장에 영향을 미치는 경재모형이 더 적합하였다. 첫째, 회복탄력성은 외상 후 성장에 직접적으로 영향을 미쳤다. 둘째, 회복탄력성은 사회적 지지를 매개하여 외상 후 성장에 영향을 미쳤다. 셋째, 회복탄력성은 인지적 대처를 매개하여 외상 후 성장에 영향을 미쳤다. 넷째, 구체적인 영향력을 살펴본 결과 회복탄력성, 사회적 지지, 인지적 대처는 외상 후 성장의 48.1%를 설명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그리고 본 연구의 시사점과 후속연구를 위한 제언을 제시하였다.
Fields of Study & Subjects
Resilience and Mental Health
Posttraumatic Stress Disorder Research
Student Stress and Coping
Publication details
- Journal / source
- Journal of the Korean Data and Information Science Society
- Volume
- 37
- Issue
- 1
- Pages
- 1–16
- Publication date
- 31 January 2026
- Language
- EN